- '유퀴즈' 조세호, 다리오와 만남에 감격 "7년 만이다"
- 입력 2021. 10.06. 21:21: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유퀴즈' 조세호가 다리오와 만남에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퀴즈 온더 블럭'
6일 오후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팔도 리포터' 특집으로 꾸며져 요리사 다리오 조셉리가 출연했다.
한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는 '팔도 리포터' 다리오 조셉리는 "독일에서 온 84년생 쥐띠. 충주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재석 역시 자신도 쥐띠라고 하자 다리오는 "반갑다 친구야"라고 친근하게 다가갔다.
다리오와 조세호는 지난 2014년에 방영된 E채널 '용감한 랭킹'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조세호는 단독 MC를 맡아 의지가 넘쳤었다고.
현재 다리오는 각종 드라마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독일에서 요리를 배워 셰프로 활동 중이며 '한국기행'을 통해 한국 곳곳을 다니며 한국 음식을 만난다. 또 '한국인의 밥상'에 김혜수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