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 박규영에 귀여운 질투 "내 재산 보호 차원일뿐"
- 입력 2021. 10.06. 22:07: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가 박규영에게 귀여운 질투를 했다.
'달리와 감자탕'
6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진무학(김민재)가 김달리(박규영)에게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달리가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본 진무학은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김달리의 사무실에 들어온 진무학은 "무슨 일 있었냐"고 물었다.
이어 "휴대폰이 먹통이더라. 어제 밤까지는 잘 되지 않았냐"며 "살 집 안 알아보냐. 호텔에서 계속 묵을 수는 없을 테고. 내가 알아봤는데"라고 했다.
김달리가 "친구네 집 있다"고 하자 진무학은 "남자냐. 나는 채권자로서 내 재산 보호 차원에서 그런 거다. 당신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내 돈 20억 어떻게 하냐"고 언성을 높였다.
진무학은 "믿을 만한 데냐"면서 "세상에 믿을 놈이 어디 있다고. 순진해 빠졌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리와 감자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