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태곤 "'결사곡2' 인기 실감? 더 욕 먹어야겠다 생각"
입력 2021. 10.06. 22:36:09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디오스타' 이태곤이 '결사곡2'으로 높아진 인기를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결혼작사 이혼작곡2' 주역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곤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욕 먹을 각오로 했다. 캐릭터는 미워도 이태곤은 좋더라 라고 해줘서 좋았다.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라 더 욕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해 대본보다 더 세게 한 것도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종영 후 근황에 대해선 "그냥 놀았다. 낚시하면서"라고 했다. 이에 안영미는 "드라마에 빠져서 그런지 그냥 놀았다는 말에도 나쁜 짓 했을 거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현재 낚시 용품 사업을 시작한 이태곤은 "내가 원했던 걸 만들고 싶어서 하게 됐다. 계속해서 매출이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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