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대철 "박보검→송강으로 바꿨다…눈매 닮아"
입력 2021. 10.06. 22:49:59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디오스타' 최대철이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태곤, 최대철, 김준현, 태항호와 함께하는 '방구석 빌런즈'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대철은 '왕가네 식구들', '왔다 장보리', '내딸 금사월'에 이어 최근 종영한 '오케이 광자매'까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순옥, 문영남 작가의 러브콜을 받는 이유에 대해 그는 "문 선생님은 찌질하고 순수해서 좋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어머니들의 박보검'으로 불렸다는 최대철은 최근 "송강으로 바꿨다. 눈매가 닮았다고 하더라. 저도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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