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준현 "'코리아 피자 가이'로 미국서 화제…진출 계획도"
- 입력 2021. 10.06. 23:58: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이도스타' 김준현이 미국에서 뜻밖의 인기를 얻게 된 이유를 밝혔다.
'라디오스타'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준현은 "코로나19 시국 때문에 미국에서 야구 경기가 없을 당시 한국프로야구가 미국 전역에 생중계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경기 중 타자가 친 공이 외야로 쭉 뻗어나가 관중석 근처에 떨어지는 과정에 제 광고가 크게 있었다"며 "이걸로 '코리아 피자 가이'로 떠오르면서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광고가 적나라하게 나갔다. 각도가 어마어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NC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야구팬들이 이니셜이 같다고 해서 많이 응원하고 있었다고. 김준현은 "4가지 맛의 피자와 제 얼굴이 본의 아니게 많이 잡혔다. 재계약도 했고 노스캐롤라이나까지 진출 계획까지 이야기 나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