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소속' 원어스·원위·퍼플키스, 오늘(7일) '버블' 신규 오픈
입력 2021. 10.07. 11:18:16

원어스 원위 퍼플키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 www.dear-u.co)는 7일, 알비더블유(RBW) 소속 아티스트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인 버블 포 알비더블유 (bubble for RBW)’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원어스(RAVN,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CyA),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등 총 18명이 참여한다.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최애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성 넘치는 프라이빗한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월 4,500원에 정기 구독 방식으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23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53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23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어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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