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윤, 파경 보도 후 "이혼 아직 안 했다" SNS 글 올렸다 삭제
- 입력 2021. 10.07. 13:45:4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 10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배우 최정윤이 SNS 이혼 관련 문구를 수정했다.
최정윤
지난 6일 최정윤 소속사 워크하우스컵퍼니는 셀럽미디어에 "현재 최정윤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사생활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려운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 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파경 보도 이후 최정윤은 "이혼 아직 안했습니다"라고 수정 후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문구는 삭제했다.
한편 최정윤은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이자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