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리 "이석훈과 듀엣 환호…칭찬 덕분에 힘나"
- 입력 2021. 10.07. 16:22: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조유리가 SG워너비 이석훈과 듀엣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조유리
조유리는 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글래시(GLASSY)'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조유리는 이석훈과의 듀엣에 "처음 전달 받았을 때 내적 환호를 질렀다. 평소에 존경하던 선배님이여서 같이 한곡을 부른다는 게 믿을 수 없고 꿈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석훈이 해준 조언에 대해 "노래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셨는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칭찬해주신 게 생각나서 동기부여도 되고 힘도 났다" 전했다.
'글래시'는 조유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총 3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글래시'를 비롯해 미디엄 템포곡 '익스프레스 문(Express Moon)', 이석훈과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된 감성 듀엣곡 '가을 상자'가 수록됐다.
조유리의 첫 번째 싱글 '글래시'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