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방송 출연 없이 ITZY 꺾고 '엠카' 10월 첫째 주 1위
- 입력 2021. 10.07. 19:23:2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127가 방송 출연 없이 '엠카운트다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net ‘엠카운트다운’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127가 10월 첫째 주 1위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10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NCT 127의 'Sticker'와 ITZY의 'LOCO'가 맞붙었다.
음원, 음반 판매점수, 글로벌 팬투표, 소셜미디어 점수, 엠넷 방송 점수 등을 합산한 최종 결과 NCT 127가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골든차일드, 노라조, NIK, 루미너스, 블리처스, 싸이퍼(Ciipher), AB6IX, ATEEZ(에이티즈), 엔플라잉(N.Flying), E'LAST(엘라스트), 영재, WOODZ(조승연), ITZY, 정동하, 조유리, 크랙시(CRAXY), 키(KEY), PIXY(픽시), 핫이슈(HOT ISSUE)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