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데뷔조 16인, 팀워크 평가전 돌입…임주안→서성혁 리더
- 입력 2021. 10.07. 21:03:1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팀워크 평가전이 시작됐다.
MBC '극한데뷔 야생돌'
7일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데뷔조 선발전이 끝나고 본격 경쟁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언과 윤재찬은 44인의 자체 투표 결과, 동점으로 데뷔조 선발전에 추가 합격했다.
최종 데뷔 멤버 7인 순위 안에 들어가기 위해 16인은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첫 미션은 팀워크 평가전으로 지금까지의 점수는 리셋, 데뷔조 7인 결정까지 누적되는 새로운 점수로 시작한다.
팀 순위는 팀원들의 점수를 합산하여 매겨진다. 4인 4팀으로 구성된 팀으로 구성된 가운데 A팀 리더는 임주안, B팀 리더는 이창선, C팀 리더는 박건욱, D팀 리더는 서성혁으로 결정됐다.
이후 팀원들이 리더들을 선택하는 가운데 팀원이 초과시 리더에게 결정권이 주어진다. 이창선이 이끄는 B팀이 먼저 4인으로 완성된 가운데 A팀에 팀원이 초과됐다.
리더에게 선택되지 못한 팀원은 방출된다. 이가운데 박주언은 김지성과 김현엽, 이재억을 선택했다.
한편 방출된 윤준협과 윤재찬은 C, D 팀으로 합류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