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김성규→니엘, 커버 댄스 원곡자 등판…연습시간은 단 90분
입력 2021. 10.07. 21:23:25

MBC '극한데뷔 야생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야생돌이 K팝 레전드 곡들의 커버댄스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45인의 데뷔조 선발전이 끝나고 본격 경쟁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팀워크 배틀 전의 워밍업 미션으로는 강 건너에 깃발을 획득하는 것. 팀원 전원이 보트를 타고 강건너로 이동하고 점수는 선착순으로 차등 배분된다.

이에 4팀이 보트에 탑승해 노를 저으며 깃발을 향해 갔다. 대혼전 속에서 서성혁의 지휘 아래 D팀이 재빨리 1위로 나아가는 가운데 나머지 팀들도 고군분투했다.

D팀이 먼저 깃발을 획득해 돌아가는 가운데 간발의 차로 B팀이 2등으로, C팀이 3등으로 획득했다. 어벤져스팀이었던 A팀이 마지막으로 깃발을 거머쥐었다. 1등 팀은 전원 50점, 2등 팀은 30점, 3등 팀은 20점, 4등 팀은 10점으로 분배받았다.

팀워크 평가전의 첫 실력 미션은 K팝 아이돌 커버 댄스 미션이 주어졌다. 야생돌의 커버댄스를 심사위원으로 인피니트 김성규, 2PM 준케이, 블락비 태일, 틴탑 니엘이 등장했다. 커버곡 후보로는 '우리집', '내꺼하자', '장난아냐', '베리 굿'으로 선정됐다.

한편 서성혁 팀은 '내꺼하자', 이창선 팀은 '베리 굿', 박건욱 팀은 '우리집'을 선택하면서 임주안 팀은 '장난아냐'를 결정하게 됐다. 커버곡 댄스 미션은 90분 간의 연습 후 선보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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