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9세 서지유, '금지된 사랑' 고음폭발…11하트 예비합격
- 입력 2021. 10.07. 23:18:4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서지유 군이 락 발라드를 선보였다.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7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초등부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9살 서지유 군은 다소 긴장한 모습과 달리 힘찬 목청에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주가 나오자마자 진지한 표정으로 돌변한 서지유 군은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선곡했다.
특히 고음 구간에서 시원하게 올라가는 서지유 군의 고음 폭발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제일 먼저 하트를 누른 윤명선 마스터가 "저음 부를 때 울림통이 너무 커서 굉장히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눌렀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11하트를 받은 서지유 군은 예비 합격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캐ㅐㅂ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