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아웃' 우즈 "브라질 축구 유학 출신, 문화 적응 어려움 있어"
입력 2021. 10.08. 11:28:54

우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우즈가 과거 축구 유학 당시를 떠올렸다.

8일 오전 STATV 새 예능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이하 '타임아웃')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구라, 김민정, WOODZ(우즈), 시크릿넘버 디타가 참석했다.

이날 우즈는 "어렸을 때 브라질로 축구유학을 다녀왔기 때문에 해외 있는 사람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지 않을까"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학 생활 시절 힘들었던 점으로 "그 나라 문화 알아가는 것, 음식, 언어, 인사 사소한 것들 신경 쓸 것들이 많더라. 민감한 문제다"라며 "그 나라 문화 적응할때 그 나라 친구들이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다. 반대로 해외 분들이 우리 문화를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즐겁더라"고 말했다.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는 10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TA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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