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아웃' 김구라 "우즈, 내공 만만치 않아…물건이라 생각"
- 입력 2021. 10.08. 11:35: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가수 우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구라
8일 오전 STATV 새 예능 '프로의 사생활, 타임아웃'(이하 '타임아웃')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구라, 김민정, WOODZ(우즈), 시크릿넘버 디타가 참석했다.
이날 김구라는 우즈에 대해 아이돌, 축구나 스트레스도 많은 곳에서 견뎌내고 열심히하는 걸 보면 내공이 만만치 않다. 물건이라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디타에 대해선 "해피바이러스다. 기분 좋게 해준다. 스포츠에서 응원이 중요하다. 디타가 응원단장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타임아웃’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국내 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스포츠 스타들의 순도 100% 한국 살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는 10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TA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