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플랫 측 "손가락 욕 사진 큰 의미 無, 주의 기울일 것" [전문]
- 입력 2021. 10.08. 12:47: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지플랫이 손가락 욕설 사진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지플랫
8일 지플랫 소속사 로스차일드 측은 "해당 게시물은 지플랫이 친구들과 음악 작업을 하던 중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큰 의미 없이 업로드하였지만, 많은 분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해당 게시물에 대해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하여금 대중 분들의 걱정과 관심을 유념하여 앞으로는 행동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다"며 "대중들의 시선의 무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기대에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더욱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지플랫의 모습 보여드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지플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엔 슬픈 전설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욕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욕하는 손가락에 스티커 붙이는 건 어때요? 괜히 가십거리 될까봐 걱정 되어서 댓글 남겨요"라고 걱정했다.
다음은 지플랫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소속 아티스트 지플랫의 SNS에 게재되었던 게시물에 대한 말씀 전해드립니다.
해당 게시물은 지플랫이 친구들과 음악 작업을 하던 중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큰 의미 없이 업로드하였지만, 많은 분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에 해당 게시물에 대해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일로 하여금 대중 분들의 걱정과 관심을 유념하여 앞으로는 행동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프로듀서로서 음악을 보여드리기 이전에 대중들의 시선의 무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기대에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더욱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지플랫의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