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다감 무시 "내가 집사는 거 도와줄게"
- 입력 2021. 10.08. 20:45: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모델하우스에서 조향기와 마주쳤다.
국가대표 와이프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은 강남에 입성하기 위해 집을 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 여의경(김가란)에게 분양정보를 얻어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서초희는 노원주(조향기)와 마주했다.
노원주를 본 서초희는 "네가 여기에 왜"라고 물었고 노원주는 "우리 회사에서 분양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방형도(신승환)은 "정확하게는 저희 아버지 회사입니다. 방배수 회장님이 저희 부친이시다"라고 거들었다. 서초희는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부동산 거물 방배수 회장이 노원주 시아버님이라고? '라고 놀라 했다.
노원주는 "내가 도와줄게. 너 집사는 거"라며 비웃었고 서초희는 "왜자 꾸 쟤랑 엮이는 거야"라고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