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상진에 "우리 돈으로 살 수 있는 집 없다"
입력 2021. 10.08. 20:50:44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비싼 집값에 절망했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집값을 알아보고 절망하는 서초희(한다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남편 강남구에 "우리 참 가난하구나. 오늘 시장조사했는데"라고 말했다.

강남구는 "어떻게 해야 하는데"라고 물었고 서초희는 "어떻게 해야 우리가 다시 집을 살 수 있는지 알아봤는데 없다. 우리가 가진 돈으론 살 수 있는 집이 없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종잣돈이라도 있어야 대출을 받아서 뭐든 해볼 텐데 이렇게 빠듯해서는 반값으로 나온 경매 물건도 낙찰받기 힘들다"고 말하자 강남구는 자는척을 했다.

서초희는 "자는 거냐. 내가 누굴 믿어"라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