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음악중심' 1위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 눈물
- 입력 2021. 10.09. 16:32: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음악중심' 10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음악중심'
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0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레드벨벳 '퀸덤', 있지 'LOCO', 키 'Bad Love'가 이름을 올렸다.
음원, 사전투표, 생방송 실시간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키가 최종 합계 6419점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1위 발표에 깜짝 놀란 키는 "이번 앨범 만들어주느라 고생하신 매니저 형들, 우리 팬분들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절대 잊지 않겠다. 이번에 많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울먹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키(KEY), 영재, WOODZ(조승연), 엔플라잉(N.Flying), 골든차일드, 조유리, 이찬원, 노라조, ATEEZ(에이티즈), ITZY, AB6IX, CRAVITY, 엘라스트, 싸이퍼(Ciipher), 블리처스(BLITZERS), 아이칠린, '방과후 설렘' 3학년X1학년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