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재용 "김선호는 적당히 패였다"…닮은꼴 보조개 눈길
입력 2021. 10.09. 18:32:31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이재용이 김선호와 보조개가 닮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프리 아나운서 특집으로 이재용 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여은 "KBS '1박 2일'하면 김선호 씨의 마성의 보조개가 생각나는데 원조는 이재용씨다"라고 하자 이재용은 "제 보조개는 너무 패였다. 선호씨는 적당히 패였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이에 김준호는 "김선호씨와 비교를 조금 해보셨나 보다. 유심히 보신듯"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특히 이날 스페셜 MC로 자리한 박지원 아나운서의 아버지와 나이가 같다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66년생인 이재용은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현재 채널A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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