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뭐' 하하, 모니카·립제이·가비와 인연 "'웃지마'·'스폰서' 도와줬다"
- 입력 2021. 10.09. 19:03: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하하가 '스우파' 모니카, 립제이, 가비와의 인연을 자랑했다.
'놀면 뭐하니'
9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는 '댄스 열풍'에 대해 소재로 취재를 하겠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준하 형도 그렇고 10월 말에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봉선 역시 "우리(셀럽파이브)도 10월에 나온다"고 하자 유재석은 "10월 가요계 아주 잠잠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나도 댄서도 만나야되고 준비할 게 많다. 요즘에 '스우파'가 유명한데, 같이 작업한 댄서가 많더라. '웃지마' 댄서가 모니카였다"며 "평창에서 열린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자이언티랑 한 무대에 모니카 립제이, 가비가 서줬다"고 인연을 자랑했다.
아울러 춤을 좋아하는 하하는 아이키와도 "춤을 춰본 사이"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