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이찬원 "연락했던 퀸카, 친구에게 관심…'미트' 이후 연락와"
- 입력 2021. 10.09. 20:20: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는 형님' 이찬원이 과거 인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는 형님'
9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영탁, 이찬원과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어렸을 때 인기 많았냐는 질문에 이찬원은 "용되고 용돼서 지금 얼굴이 된거다. 어렸을 때는 촌뜨기 같았다. 안경끼고 진짜 못생겼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과팅을 많이 하는데 내가 입만 열면 까르르 터지고 난리가 났다. 나한테 번호를 먼저 달라고 하더라. 그런데 제일 퀸카의 번호도 받았다"며 "이 친구와 2주 동안 연락했었는데, 나중에 모델하던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더라. 그런데 나중에 '미스터트롯' 나오니까 다시 연락왔다.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은혁이 "근데 임영웅 씨 번호 좀 이런 거 아니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이찬원은 "아니다. 최고다"라고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