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 생일 맞아 미역국 선물…공민정 질색
입력 2021. 10.09. 21:31:56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가 김선호 생일을 맞아 미역국 선물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이 홍두식(김선호)을 위해 미역국을 끓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혜진은 "오늘 홍반장 생일이다. 사귀고 나서 처음 맞는 생일인데 이정도는 해야지"라며 아침부터 미역국을 준비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홍두식의 집에 간 윤혜진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홍두식은 "연례 행사다. 괜찮다는 데 매번 이렇게 찾아오신다"고 했다.

마을 사람이 떠난 후 두 사람은 집으로 들어왔고, 윤혜진은 "생일 축하해"라며 포옹했다. 그러면서 미역국을 전달했다. 맛을 본 홍두식은 "좋은데? 잘했다"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윤혜진의 미역국을 맛본 친구 표미선(공민정)은 "어우 짜. 냄새도 짜다"며 질색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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