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태양' 김지은, 유오성 총 맞고 쓰러져…남궁민 기억 돌아오나
- 입력 2021. 10.09. 21:55:2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검은 태양' 김지은이 유오성의 총을 맞고 쓰러졌다.
'검은 태양'
9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는 유제이(김지은)이 백모사(유오성)의 총을 맞고 정신을 잃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모사는 유제이와 한지혁(남궁민)을 외딴 곳으로 유인해 환자를 총으로 쏴죽였다. 이어 유제이와 한지혁이 타고 있던 차에 폭탄을 던졌고, 한지혁은 유제이를 끌어내 목숨을 살렸다.
백모사는 유제이에게 총을 겨눴고, 이를 맞고 유제이는 정신을 잃었다.
한편 폭탄에 의해 쓰러진 한지혁은 몸을 일으키며 갑자기 스치는 기억으로 머리를 부여잡았다.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했다"는 한지혁은 백모사와 장천우(정문성)이 함께 있는 모습과 서수연(박하선)의 이름이 있는 통화 기록 등을 기억해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검은 태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