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우먼' 이하늬, 머리 맞고 기억 되찾아…이상윤 "그만 다쳐라"
- 입력 2021. 10.09. 22:28: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더우먼' 이하늬가 김재영 습격을 받고 기억을 되찾았다.
'원더우먼'
9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는 조연주(이하늬)가 이봉식(김재영)에게 벽돌로 머리를 맞고 기억을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봉식은 조연주를 뒤쫓다 제압당하자 벽돌로 머리를 내려쳤다. 이에 조연주는 머리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조연주는 "내가 한번 당하지 두 번 당하냐. 브레이크 고장낸 거 너지?"라고 말했다. 앞서 김경신(예수정)이 구형 CCTV가 있다는 말에 영상을 확인해 이봉식을 발견했다.
이후 병원에 입원한 조연주는 "이봉식 어딨냐. 내가 쫓아 다니던 놈이다. 사고 나던 날도 그 놈 쫓아가다가 그랬다"며 병실을 나가려고 하자 한승욱(이상윤)은 "그만 다쳐라 좀. 검사 결과만 나오면 가라. 크게 다친 거 아니면 그때 가라"고 걱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