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은,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로 스케줄 취소
- 입력 2021. 10.10. 18:51:0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조선 '미스트롯2' 우승자인 가수 양지은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진행했다.
양지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양지은이 제60회 탐라문화제 폐막공연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지은 측은 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코로나 검사 결과, 양지은은 최종 음성판정을 받았다. 다만,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양지은 소속사 측은 추후 재검사 결과에 따라 스케줄을 조율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린브랜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