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수비수 정체=최성민, 1표 차이로 2라운드 탈락
- 입력 2021. 10.10. 19:21: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우장산이 수비수를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복면가왕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의 3연승 도전 무대와, 그에 맞서는 쟁쟁한 실력자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판정단 투표 결과, 우장산이 1표 차이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2라운드에서 탈락한 수비수는 가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수비수의 정체는 tvN '코미디빅리그' 최다 우승에 빛나는 '프로 받침러' 개그맨 최성민이었다.
복면을 벗은 최성민은 "3라운드에 진출하면 개그맨 최초라고 하더라. 아쉽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