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배수빈, 최명빈에 화살 쐈다…엇갈린 운명 서막
입력 2021. 10.11. 22:37:19

KBS2 '연모'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최명빈이 오해를 받고 공격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이휘(최명빈)가 담이(최명빈)로 오해를 받고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재(윤제문)는 이휘의 쌍둥이 여동생이었던 담이(최명빈)의 생사를 알게되고 정석조(배수빈)를 통해 그를 제거하게 했다.

이에 정석조는 궁 밖으로 나간 담이를 뒤쫓았다.

하지만 사실 그는 담이로 분장한 이휘였다. 스승의 마지막을 보러가기 위해 이휘는 담이에 "내게 부모님과 같은 분이었다. 마지막 인사라도 올릴 수 있게 마지막으로 한번 만 더 나를 도와다오"라고 부탁했다.

결국 정석조의 추적에 막다른 길에 다다른 이휘는 그의 화살에 맞고 쓰러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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