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태연 "스승 박정아, 성격 달라졌다 생각…신곡 발매"
입력 2021. 10.12. 08:43:01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김태연이 스승 박정아 명창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김태연과 명창 박정아가 출연했다.

'달 뜨는 소리'를 함께 작업한 두 사람. 김태연은 "'화요초대석'도 너무 떨리고, 큰 무대에서 많이 떠는데 선생님이랑 같이 무대를 해서 안 떨었던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녹음할 때도 떨었는데, 선생님이 떨지말라고 하셨다. 성격이 조금 달라졌다고 생각했다"고 말햇다.

이날 발매되는 '꽃구경'에 대해선 "자녀분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 코로나 시대에 여러분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노래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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