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명창 박정아 "김태연, '미스트롯2' 4등 아쉬워…스타됐다"
입력 2021. 10.12. 08:57:12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김태연 스승 박정아 명창이 제자 김태연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며져 가수 김태연과 명창 박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가 '미스트롯2'에서 4등 차지한 김태연에 대해 묻자 박정아는 "너무 아쉬웠다. 노래는 제일 잘했는데, 투표에서 진 게 너무 아쉬웠다. 이럴 줄 알았으면 자식이라도 많이 낳아서 투표시킬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 감동이었다. 운동하러 밖에 나갔는데 '바람길'을 다 듣고 계시더라. 우리 태연이 스타됐구나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태연은 박정아 명창을 위해 '바람길'을 열창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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