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 후 둘째 임신 “내년 출산” [공식]
- 입력 2021. 10.12. 14:03:3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면서 “내년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6년 2월 결혼했고, 이듬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황정음은 이영돈과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황정음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후 지난 7월 황정음은 이영돈과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이혼 위기를 극복한 황정음은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