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초아 "쉬는 동안 연애 프로 재밌게 봐, 출연 결심"
입력 2021. 10.12. 14:19:23

초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끝내주는 연애' 출연 계기를 전했다.

12일 오후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참석했다.

이날 초아는 "요즘 연애프로그램이 화제다. 오래 쉬었다. 그동안 재밌게 보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프로그램 너무 좋고 TV를 볼 때마다 붐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너무 다 재밌었다. 믿음직스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온주완, 치타, 이은지까지 이 조합으로 연애 프로그램하면 무슨 느낌일까 생각해서 듣자마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 중인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연애 토크쇼.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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