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내주는 연애' 붐 "차별점? 연출 없는 현실 커플 출연"
- 입력 2021. 10.12. 14:26: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붐이 '끝내주는 연애'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붐
12일 오후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참석했다.
이날 붐은 "요즘 연애하기가 너무 힘들어졌다. 시국도 그렇고 만남 장소도 그렇고 만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좀 더 소중해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별까지 가게 되는 걸 막아보고자 연인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좋은 판단을 할 수 있게 한 발짝 뒤에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주자 하는 의미에서 시작했다. 최선을 다해 솔루션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또 프로그램이 주는 매력에 대해선 "기존 연애프로그램은 사연을 가지고 연기자들이 연출을 해서 사실과 거리감이 있을 수 있는데 우리는 리얼로 신청을 해주신 커플의 일상을 본다"고 덧붙였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 중인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연애 토크쇼.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