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온주완 "배우 아닌 솔직한 모습 볼 수 있을 것"
입력 2021. 10.12. 14:32:11

온주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온주완이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12일 오후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붐, 온주완, 치타, 초아, 이은지가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배우로서 모습은 만들어진 모습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제 생각을 이야기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온주완이라는 생각과 성격들이 많이 담겨있다. 여기서 보이는 제 모습이 더 솔직한 모습이 아닐까"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 중인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연애 토크쇼.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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