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오영수 SNS=팬 계정 “오해 없으시길”
입력 2021. 10.12. 14:46:56

오영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오징어 게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오영수의 SNS 계정이 오피셜이 아닌 팬계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일 오영수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설됐다. 이와 함께 “Hello :) YS Oh from Squid Game”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과 함께한 사진에 이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등장한 오영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오징어 게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정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계정을 태그했다. 그러나 이 계정은 오영수의 오피셜 계정이 아닌, 팬이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계정을 개설한 팬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것은 팬계정”이라며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알렸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이정재, 정호연, 위하준, 김주령, 허성태 등의 SNS 팔로워 수가 급증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영수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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