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현빈 “방송 즐기면서 해, 신인 티 벗었다”
입력 2021. 10.12. 16:12:48

트라이비 현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라이비 멤버 현빈이 데뷔 초와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그룹 트라이비(TRI.BE)의 첫 번째 미니앨범 ‘베니 비디 비치(VENI VIDI VICI)’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트라이비는 유닛곡과 타이틀곡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송선은 “그동안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유닛과 달라진 음색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으로 현빈은 “데뷔 초에는 음악방송,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했다. 이제는 적응이 돼서 방송을 즐기면서 하는 부분이 신인 티를 벗어내지 않았나 싶다”라고 전했다.

진하도 “처음에는 촬영현장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스태프분들이 알려주는 대로 했는데 요즘에는 알아서 척척 하는 모습을 보면 프로다운 모습이 생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트라이비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 ‘베니 비디 비치’는 아직 가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고 자신들만의 길을 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우주로(WOULD YOU RUN)’는 긴장감 있는 브라스 리프와 역동적인 리듬이 어우러진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새로움을 찾아 더 높은 ‘우주’로 가겠다는 트라이비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가 노래 전체에 담겨 있다. 신사동호랭이와 EXID 엘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곡이다.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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