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상진에 위장이혼 제안 "청약 때문"
- 입력 2021. 10.12. 20:38: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한상진에게 위장 이혼을 제안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남편 강남구(한상진)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혼을 요구한 소초희에게 강남구는 "스트레스 많은 거 아는데, 그렇다고 이혼하자고 하는 게 말이 되냐"고 물었다.
서초희는 "이혼하면 편부모 가정 청약가점을 받을 수 있다"고 털어놨다. 강남구는 "그놈의 집때문에 이혼을 하자는 거냐"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에 서초희는 "하나밖에 없는 딸 생각하면 이혼이 대수냐. 진짜 하자는 것도 아니다"라고 했다.
강남구는 "리안이(김태연)를 위해서 위장 이혼을 하자? 당신 진짜 미쳤구나"라고 타일렀다. 하지만 서초희는 "나도 출퇴근 하기 힘든데. 리안이는 학원을 강남까지 다니는데 안 힘들겠냐"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