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한채아, 아들 죽음에 오열 "이제부터 네가 세손이다"
입력 2021. 10.12. 21:57:17

'연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모' 한채아가 아들의 죽음을 알고 세손을 바꿔치기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아들을 잃은 빈궁(한채아)가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빈궁은 아이의 시체를 보고 오열했다. 하지만 이내 죽은 아이가 딸 담이(최명빈)이 아니라 아들 이휘인 것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빈궁은 세손 이휘와 옷을 바꿔입은 담이에게 "이 아이가 세손과 옷을 바꿔 입었다는 것을 누가 또 아냐"며 "이제부터 네가 세손이다. 절대 이 사실을 입 밖에 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휘의 죽음을 알게 된 담이는 충격에 빠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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