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제트썬, 제시 역할에 자신감 "앨범 2장 낸 아티스트"
입력 2021. 10.12. 22:58:27

'스트릿 우먼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우파' 제트썬이 제시 역할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코카N버터 크루가 제시 신곡 안무 창작 미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트썬은 "제시 분이 되게 섹시한데 되게 거칠고 강한 여자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게 크루 중 저희라고 생각한다. 오나전 언더에서 시작했고, 섹시함과 강인함을 갖춘 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가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팀의 색깔과 신곡과 매칭이 잘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제시의 역할에 대해 코카앤버터 멤버들은 제트썬을 강력 추천했다. 리헤이는 "제트썬이 했으면 좋겠다. 아티스트다. 가수다. 싱글 2개 낸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2017년 데뷔한 제트썬은 두 장의 싱글을 발매한 이력이 있다. 그는 "자신있다. 다 부시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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