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허니제이 "10년 동안 처음 보는 모습"…제시·싸이, YGX 안무 선택
입력 2021. 10.12. 23:21:48

'스트릿 우먼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우파' 허니제이가 새로운 모습에 도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제시 신곡 안무 창작 미션에 나선 홀리뱅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니제이는 "구성적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다. '홀리뱅은 대중적인 거 못한다'는 이야기를 한다"면서 "팀원들을 믿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제인은 "제시 언니 신곡 같은 경우는 우리가 너무 잘할 수 있다"고, 이•‘는 "메가 크루 미션 이후 욕심이 더 생겼다"고 밝혔다.

제시 역할을 맡은 허니제이는 "가수로 꾸민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나를 안지 10년 동안 처음 보는 모습을 볼 수 도 있다 맞춤형 안무도 잘한다. 보여드릴 것"이라고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홀리뱅까지 모든 안무를 본 싸이와 제시는 "(고르는 것이) 어렵다"고 했다. 이후 YGX의 안무를 선택한 싸이와 제시는 "기승전결이 짧은 시간에 정돈된 느낌"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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