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임신? "이럴 순 없어, 말도 안 돼"
입력 2021. 10.13. 20:49:55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임신 가능성에 불안해했다.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생리 주기를 확인하고 걱정하는 서초희(한다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던 도중 "체했는지 속이 좀 답답하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구(한상진)은 "약 사다줄까?"라고 걱정했고 나선덕(금보라)는 "약은 무슨 바늘로 손 따면 된다"고 무신경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회사 화장실에서 서초희는 임신으로 회사 걱정하는 한 직원의 통화 내용을 듣게됐다.

이후 서초희는 자신의 생리주기를 확인하며 "설마 아니야. 이럴 순 없어. 말도 안 돼"라고 당황해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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