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샛별’ 금송아, 희망 담은 ‘금송아지 몰고 왔어요’ 공개
- 입력 2021. 10.14. 08:17: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금송아가 신곡 ‘금송아지 몰고 왔어요’를 발표한다.
금송아
금송아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 ‘금송아지 몰고 왔어요’를 공개한다.
‘희망 한가득 싣고 행운 한보따리 올리고 금송아지에 가득 싣고 금송아가 찾아 왔어요 …… 바쁘다 바빠 손님이 몰려 돈이 쌓인다 바쁘다 바빠 일감이 몰려 통장에 쌓인다’라는 직설적인 노랫말이 듣는 재미를 더하며 댄스 트로트 특유의 켱쾌하고 발랄한 멜로디가 흥을 돋운다.
이 곡은 동아TV 2부작 드라마 ‘다이아몬드 호텔’에서 극중 배우 양지일의 벨소리로 등장, ‘대박 가자! 이젠 왕대박도 짠 행운들도 짠짠’이라는 노랫말로 시청자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인연을 계기로 ‘다이아몬드 호텔’ OST Part.3로 음원 공개가 결정됐다.
금송아의 ‘금송아지 몰고 왔어요’는 송작가가 노랫말을 쓰고 블랙Gyo가 작곡과 편곡을 맡아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더 신나고 활기찬 내일을 시작하길 바라며 만들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코로나19로 인한 암울한 경제상황과 불황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노래를 통해서 흥과 희망을 전달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필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