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모니카·립제이 "첫 라디오 출연, 배틀보다 떨려"
- 입력 2021. 10.14. 13:29: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 립제이가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활약 중인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했다.
첫 라디오 출연인 모니카와 립제이는 "배틀보다 떨린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우파'의 찐팬이라는 DJ 김신영이 애정을 드러내자 모니카는 "확인했다. 울컥했다"고, 립제이는 "송은이, 김신영 언니처럼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모니카는 "'스우파'를 통해 계속 꿈꿀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춤을 통해 계속 꿈을 꾸겠다"고 했으며 립제이는 "많은 분들이 춤을 보고 치유되고 희망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