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A팀 리더 임주안 자진 방출→B팀 영입…팀원 ‘패닉’
- 입력 2021. 10.14. 21:17: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A팀의 리더 임주안이 팀을 떠났다.
'야생돌'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야생돌’에서는 팀원 트레이드가 그려졌다.
A팀의 리더 임주안은 자신의 이름표를 뜯으며 자진 방출을 택했다. 임주안의 모습에 A팀 팀원들은 패닉에 빠졌다.
이를 본 김종국은 “선장은 배를 떠나면 안 된다. 책임감을 가지고 팀에 남아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임주안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다른 친구들이 나가는 모습을 보기 싫었다”면서 “제 욕심이었던 것 같다”라고 자진 방출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A팀 팀원 이재억은 “A팀에 주완 형이 있었기에 줄을 섰던 거다. 사실은 조금 실망했다”라고 털어놨다.
팀원 트레이드 시간이 다가오자 1등인 B팀에게 새 팀원 영입 결정권이 주어졌다. 보컬이 필요했던 B팀은 A팀을 떠난 임주안을 택했다. 이 모습을 패널들은 “이거 좋지 않다”라고 걱정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야생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