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 달린 집3’ 이하늬 “인간문화재 엄마+대통령상 언니…어릴 때 스트레스”
- 입력 2021. 10.14. 21:31: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하늬가 가족들에게서 받은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바퀴 달린 집3' 이하늬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이하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하늬는 국악 중 가야금을 전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언니와 어머니도 가야금을 전공하셨다. 동생은 대금을 한다. 가족 앙상블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하늬의 어머니는 가야금 인간문화재로 알려져 있다. 언니 이슬기 씨 역시 가야금 연주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이를 언급한 이하늬는 “어릴 때는 그게 너무 싫었다. 잘해봤자 엄마랑 언니한테 안 되니까 스트레스가 심했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