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자작 랩 메이킹 대결, A팀 2등…꼴등 팀의 반란
입력 2021. 10.14. 21:50:52

'야생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꼴등이었던 A팀의 반란이 그려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야생돌’에서는 팀워크 평가전의 자작 랩 메이킹이 펼쳐졌다.

꼴등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A팀은 랩, 팀워크 등 모든 방면에서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타이거 JK는 “너무 잘했다. 점수를 매길 수가 없다”면서 “A팀에서는 갑자기 재억이가 (잘했다). 첫 번째 미션에서는 이렇게 안 잘했지 않나. 그때 좀 별로였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진짜 인상 깊었다. 끝나고 나서 끝까지 재밌게 놀고, 즐기는 모습들이 많이 늘었더라”라고 칭찬했다.

김지성은 “이 페이스만 유지한다면 1등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결 결과, 4등은 B팀, 3등 C팀, 2등 A팀, 1등 D팀이 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야생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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