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임신했다는 헛소문 퍼지자 분노
입력 2021. 10.15. 20:42:22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임신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회사에 퍼진 헛소문 때문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문팀장을 찾아가 "무슨 억한 심정으로 이러냐. 왜 헛소문은 내고 다니냐. 내가 임신했다는 거 왜 대표님에게까지 보고를 하냐"라고 따졌다.

문팀장은 "대표님도 아셔야 하지 않냐. 느닷없이 출산하다고 하면 누가 뒤수습하냐. 왜그러냐 아마추어같이"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문팀장의 뻔뻔한 태도에 서초희는 분노했다. 양재민(한정우)은 "확인도 안된 일을 회사에 퍼트리면 어떻게 하냐"라며 서초희 편을 들었다.

서초희가 임신했다는 소문을 가장 처음 낸 곳은 1팀. 서초희는 1팀 직원들을 불러 따끔하게 혼을 냈다. 직원들은 "계속 속이 안 좋다고 하셔서 임신한 걸로오해했다"며 사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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