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 한마당’ 거문고 산조→하루 가고 이틀 가고, 6명 명인과 명인실록
- 입력 2021. 10.16. 12:2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국악 한마당’ 거장의 인생과 예술혼을 느껴본다.
'국악 한마당'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국악 한마당’에서는 동보 정대석, 벽성 이광수, 동려 원장현, 취전 지성자, 심당 안숙선, 명무 최영숙, 6명의 명인과 함께한다.
이날 정대석제 거문고 산조부터 판소리 춘향가 중 하루 가고 이틀 가고까지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국악 한마당’은 올곧게 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명인의 전통 음악에서부터 우리 음악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예인들의 음악과 꿈나무 어린이들까지. 국악의 전통성을 계승하며,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고 있는 국내 최장수 국악 전문 프로그램이다.
‘국악 한마당’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