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미진 “조심했는데 둘째 임신”…박슬기·정경미 축하 물결
- 입력 2021. 10.16. 16:19: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권미진
권미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다”라는 글과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 내년 6월이면 세 가족에서 네 가족이 된다”라며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를 본 박슬기는 “우와. 세상에 축하해이이이이잉”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정경미 또한 “우와 축하합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권미진은 지난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2011년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에서 5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