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같이’ 홍진경, 허당→에이스 등극? ‘날카로운 촉’ 폭발
입력 2021. 10.16. 17:05:00

'가나다같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날카로운 촉을 발휘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새 예능 파일럿 ‘가나다같이’에서는 첫 방송에 출제된 우리말 단어 ‘에멜무지로’, ‘될뻔댁’, ‘동그마니’에 이어 오늘 어떤 새로운 단어를 재미있게 풀어나갈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공부왕 홍진경은 1회 방송을 회상하며 한국 사람임에도 우리말을 잘 몰랐던 것에 대해 “가나다라를 외치며 눈물을 흘렸다”라고 스스로를 자책해 웃음을 자아낸다고.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멤버들의 어휘력 테스트를 위해 ‘의성어&의태어 게임’을 제안했다고 해 어떤 새로운 게임이 탄생했는지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경의 표정을 유심히 관찰하던 양세찬은 홍진경이 의성어와 의태어의 차이를 모를 것이라며 도발해 홍진경을 발끈하게 했다는 후문.

멤버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추며 어휘력 게임을 시작했지만 금방 단어가 고갈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홍진경은 혀를 내두르며 “아는 단어가 너무 없다”라며 또 한 번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본격 게임이 시작되자 놀라운 촉을 발휘했다고. 그의 활약에 제작진과 얄리는 본격 긴장했다고 해 어떤 활약을 보였는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홍진경은 멤버들의 추측이 난무할 때도 조용히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있다 눈을 번뜩이며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홍진경은 문제가 틀릴 때마다 줄어드는 세트의 비밀(?)을 발견했다며 황당한 행동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 특히 힌트로 제공된 추억의 게임 ‘쥐를 잡자’의 룰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갑내기 전현무와 함께 엉뚱한 실수를 연발해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양세찬은 실수를 연발하는 맏형과 누나를 두고 폭탄선언까지 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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