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최정원 “어렸을 적 현진영과 클럽 다녀”…즉석 댄스배틀
입력 2021. 10.16. 18:26:11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문나이트 전설이 뭉쳤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현진영과 나태주 팀은 견제 대상으로 최정원과 신영숙 팀을 꼽았다.

이를 들은 최정원은 “현진영 씨는 저랑 어렸을 때 클럽에서 춤을 많이 췄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0년대 문라이트를 휩쓸었던 것.

이어 현진영과 최정원은 즉석에서 댄스 배틀을 벌였다. 결과, 최정원이 판정승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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